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능엄경: 윤회에서 벗어나는 길, 2부 중 2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육관욱 거사가 번역한 『능엄경』에서 『보살 지혜의 열 가지 실천 단계』, 『보살행의 열 가지 길』, 『회향의 열 가지 행』을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보살 지혜의 열 가지 실천 단계

『1. 아난아, 이 선남자가 참된 방편으로 이 열 가지 마음을 발하여 마음의 정기가 빛을 발해서 열 가지 작용을 거쳐서; 하나의 마음을 원만하게 이루는 것을 발심주라고 하나니라. 2. 마음속에서 밝음을 발함이 마치 맑은 유리 속에 정밀한 금을 달아놓은 듯하거든 앞의 오묘한 마음으로 이를 밟아 지반을 이루는 것을 치지주라고 하나니라. 3. 심지에 들어감과 아는 것이 모두 또렷이 밝음을 얻어서 시방에 노닐면서 머물거나 걸림이 없게 된 것을 수행주라고 하나니라. 4. 행하는 것이 부처님과 같아서 부처님의 기분을 받음이 마치 중음신이 스스로 부모를 구할 적에 음계의 소식이 가만히 통하는 듯해서 여래의 종성으로 들어감을 생귀주라고 하나니라. 5. 이미 도태에 들어서 친히 부처님의 아들을 봉양함이 마치 세상의 부녀자가 이미 아이를 배어서 사람의 모양이: 결함이 없는 듯한 것을 방편구족주라고 하나니라. 6. 용모가 부처님과 같으며, 마음도 같은 것을 정심주라고 하나니라. 7. 몸과 마음이 합하여 이루어져서 날로 점점 자라나는 것을 불퇴주라고 하나니라. 8. 태아에게 십신의 신령한 모양이 일시에 구족한 것을 동진주라고 하나니라. 9. 형체가 이루어지고 태에서 벗어나서 친히 불자가 된 것을 법왕자주라고 하나니라. 10. 성인임을 표시함이 마치 나라의 대왕이 모든 나라의 일을 태자에게 나누어 맡기는 것과 같은 것을 관정주라고 하나니라』

보살행의 열 가지 길

『1. 아난아, 이 선남자가 부처님의 아들을 성취하고 나서 여래의 한량없이 오묘한 덕을 완전하게 갖추어서 시방에서 순하게 따르는 것을 환희행이라고 하나니라. 2. 능히 일체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것을 요익행이라고 하나니라. 3. 자신도 깨닫고 남도 깨닫게 하여 거스리고 막는 것이 없음을 성냄과 원한이 없는 행이라고 하나니라. 4. 갖가지 중생들이 생겨남에 따라서 미래제가 다하도록 삼세에 평등하며 시방에 통달함을 다함이 없는 행이라고 하나니라. 5. 모든 것이 합해지고 같아져서 갖가지 법문에 차이와 틀림이 없게 되는 것을 어리석고 어지러움을 벗어난 행위라고 하나니라. 6. 곧 같아진 가운데 여러 다른 것을 나타내며 다른 형상에서 보는 것이 같은 것을 잘 나타내는 행위라고 하나니라. 7. 이와 같이 시방의 허공에 이르기까지 작은 먼지까지도 만족하며 티끌 속에 시방의 세계를 나타내어 서로 머물거나 걸림이 없음을 집착이 없는 행위라고 하나니라. 8. 가지가지 앞에 나타나는 것이 모두 제일의 바라밀다인 것을 존중행이라고 하나니라. 9. 이와 같이 원융해서 능히 시방 모든 부처님의 법칙을 이룩한 것을 선법행이라고 하나니라. 10. 하나하나 모든 것이 청정하고 정기가 몸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것이 없어 성품 본래 그대로인 것을 진실행이라고 하나니라』

회향의 열 가지 행

『1. 아난아, 저 선남자가 신통력을 만족하게 갖추어서 부처님의 일을 이루고 나서는 순결하게 정진해서 남아 있던 모든 시름이 멀어지거든 마땅히 중생을 제도하되 제도하는 상을 없애고, 작위가 없는 마음으로 돌아가서 열반의 길로 향하는 것을 일체중생을 구호하되 중생상을 여윈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2. 무너뜨려야 할 것은 무너뜨리고 여의어야 할 것은 여의어야 하는 것을 무너뜨릴 것이 없는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3. 본래 깨달음이 맑고 고요해서 그 깨달음이 부처님의 깨달음과 같음을 모든 부처님과 같은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4. 정밀하고 참된 것이 밝음을 발하여 지위가 부처님의 지위와 같아짐을 모든 곳에 이르는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5. 세계와 여래가 서로 들어가되 걸림이 없는 것을 다함이 없는 공덕장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6. 부처님 지위에 올라 각각 청정한 원인이 생기고 열반의 도를 취하는 것을 평등한 선근을 순종하여 따르는 회향이라 하나니라. 7. 참된 선근이 이미 이루어져서 시방의 중생들이 모두 나의 본성인지라 그 성품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서 중생을 잃지 아니하고 중생을 평등하게 보는 것을 순종하여 따르는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8. 일체 법에 나아가며 일체상을 여의나니, 나아가고 여의는 두 가지에 집착함이 없는 것을 진여상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9. 참되고 여여한 것을 증득해서 시방에 걸림이 없는 것을 얽매임이 없이 해탈한 회향이라고 하나니라. 10. 성품의 덕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서 법계에 한량이 없어진 것을 법계무량회향이라고 하나니라』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2/2)
1
지혜의 말씀
2026-07-22
595 조회수
2
지혜의 말씀
2026-07-23
370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2026-07-26
26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7-26
4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6
48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25
623 조회수
쇼츠
2026-07-25
195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7-25
33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5
61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24
8626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24
867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