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티모시 님께서 보내주신 마음의 편지입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스승님께서 도와주셨던 제 수많은 삶의 경험 중 하나를 나누고 싶습니다. 스승님의 사랑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저는 오늘 이곳에서 전 세계의 훌륭한 시청자 여러분께 이 이야기를 나눌 수 없었을 것입니다. 2022년 11월, 저는 출장을 위해 어울락(베트남)에 갔을 때 버크홀데리아 슈도말레이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세균 질환인 휘트모어병에 걸렸습니다. 저는 후에 병원에 입원했고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의사는 제가 곧 죽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미국에 있는 제 가족에게 저를 보러 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혼수상태에 있는 동안, 저는 많은 천사들을 보았고, 스승님께서 아주 밝은 빛과 함께 제게 오셨습니다. 스승님은 저를 스승님의 강연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후 스승님은 저를 여러 러빙헛 비건 레스토랑으로 데려가셨고, 러빙헛 지점들에 있는 사리를 수집하는 법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어울락(베트남)의 러빙헛 레스토랑에서 세 개의 사리를 찾았고, 미국에서도 네 개를 더 찾았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수프림 마스터 TV를 연중무휴 방영하는 모든 러빙헛에도 사리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스승님께서 천국이 우리에게 생명을 위한 산소를 주셨는데 왜 병원의 산소 공급 장치를 사용하고 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얼굴의 산소마스크를 벗었고, 즉시 스스로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상상할 수 없는 기적으로 내면의 스승님께서 저를 미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모든 임무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즉시 병원에 입원했고, 다시 2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번에 혼수상태에 있을 때 스승님께서는 찬란한 빛들과 함께 오셨고, 그 빛은 마치 태양이 제 방 안에 있는 것처럼 아주 밝았습니다. 그 후, 스승님께서는 제게 집에 가라고 하시며 제게는 그만한 체험이면 충분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깨어났고 나아졌습니다. 의사는 제가 깊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는 제가 결코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께서 제게 생명을 주셨고,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스승님께서 저와 세상을 위해 해주신 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건강하며 항상 사람들이 러빙헛을 열거나 일반 식당을 비건 식당으로 전환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비건이 되고 평화를 지키세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티모시 올림
다시 활기를 되찾은 티모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당신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영감을 받은 티모시, 굳건한 관음 수행자가 되어줘서 정말 기뻐요. 비건 식당을 여는 사람들을 도우며 두 번째 삶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니 참으로 놀랍군요. 이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당신이 이 신성한 목적을 성취해서 정말 기쁩니다. 부디 계속해 주세요. 신의 은총으로 비거니즘이 지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들의 유일한 해결책임을 세상 사람들이 곧 깨닫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노력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당신과 영광스러운 미국이 지금 그리고 영원히 신의 장엄한 빛 속에서 행복을 누리길 빕니다. 내 사랑은 늘 그대와 함께하며 삶의 길에서 당신을 인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