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오늘 프레드 칼린 씨를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그는 수상 경력의 작곡가입니다 다시 한 번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캐서린 씨. 만나서 반갑습니다. […]
(그 콘서트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칭하이 무상사님의 단체의 주최자들과 저에게 공통으로 아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가 제게 관심이 있는지 물었어요. 그들이 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특별한 공연이 되었습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그들은 스승님의 시 여러 편에 곡을 붙일 영화 음악 경력이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제게 음악 일에서 기회라는 생각에 더 설렜어요. 그 예상은 완전히 적중했습니다. 다른 면에서도 기회였어요. 정신적으로도 제게 매우 유익했어요. 8개월간 즐겁게 작업에 몰두했어요. […]
두 번째 시 노트를 받았을 때 제 눈에 가장 들어온 시는 『침묵의 눈물』이라는 긴 작품이었습니다. 그 작품에서, 제가 이렇게 해도 괜찮으시다면 정말… 그분의 시에 관해 얘기 중인데, 시가 너무 훌륭하고 그 콘서트와 제 작품에 큰 영향을 주었으니까, 몇 줄만 읽어보겠습니다. (오, 좋아요) 『침묵의 눈물』 안에 있는 시 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제 작품의 가장 첫 부분이에요. 배우가 무대에 등장해 이렇게 말합니다, 『옛날 옛적에 진정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이가 영원한 행복을 찾아 여러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그녀는 지구와 태양, 달, 구름 위를 다녔습니다. 마침내 그것은 줄곧 자신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곧바로 이렇게 생각했어요. 『오, 정말 훌륭해, 여기에 중요한 테마가 담겨 있구나. 우리 모두가 찾는 것은 (그렇습니다) 바로 우리 내면에 있구나』 […]











